치매 진단을 받은지 3년이 지났어요.
하도 답답해서 치매라고 하니
오히려 자신을 몹쓸 병 걸린 사람으로 만든다며 난리를 치시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말해줘도 어차피 못받아들이는데 의사가 말하면 받아들일까요?
요양사님이 너무 힘들어하셔가지고요
작성자: 치매
작성일: 2026. 04. 08 01:40
치매 진단을 받은지 3년이 지났어요.
하도 답답해서 치매라고 하니
오히려 자신을 몹쓸 병 걸린 사람으로 만든다며 난리를 치시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말해줘도 어차피 못받아들이는데 의사가 말하면 받아들일까요?
요양사님이 너무 힘들어하셔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