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를 아는 치매환자도 있나요?

치매 진단을 받은지 3년이 지났어요.

하도 답답해서 치매라고 하니

오히려 자신을 몹쓸 병 걸린 사람으로 만든다며 난리를 치시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말해줘도 어차피 못받아들이는데 의사가 말하면 받아들일까요?

요양사님이 너무 힘들어하셔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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