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중 정일권 검사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Kqm_zZ0Nvw0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
.
2022년 여름부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 부부장검사로서
대장동 수사를 주도했던 정일권 검사
2026. 4. 7
"정일권 검사, 애들 사진 보여주며
'배 가른다'고 했다"…남욱, 대장동 ‘강압수사’ 폭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0886&inflow=N
2025. 11. 7
남 변호사는 처음에 자신에게
강압수사를 한 검사를
‘높은 검사님’이라고 칭하면서
실명 언급을 피했습니다.
그러자 재판부는 “(오늘 진술이)
기존 진술과 다른 것이라서
물어볼 수밖에 없다”면서 남 변호사에세
당시 검사의 실명을 계속 물었습니다.
이에 남 변호사는 그때 검사가
정일권 검사라고 말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정 검사가)
우리 애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애들 봐야 할 것 아니냐,
여기 있을 거냐. 배를 갈라서
장기를 다 드러낼 수도 있고,
환부만 도려낼 수도 있다’고 했다”며
“(정 검사가) ‘내려가서
고민 좀 해보고 내일 담당 검사랑
얘기해봐라’(고 말했다)
그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말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그때 이후로
“가급적 이재명·정진상 수사에
협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도 했습니다.
와~
남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 도의적 차원에서
사진을 제시했다는 말을 하네요.
썩을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