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7일, 수원지검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주장한 '검사실 연어·술 파티'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대상 및 방법: 수원지검은 의혹이 제기된 당시 계호 교도관 38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출정일지 확인 등)를 진행했습니다.
핵심 결과: 조사 결과, 쌍방울 관계자들과 이 전 부지사가 검사실 내에서 술을 마셨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검찰 입장: 검찰은 해당 의혹을 '허위 주장'으로 규정하고, 피의자에 대한 회유나 진술 조작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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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표하고선 법적 조취하겠다 큰 소리 쳤죠.
허나,
※ 참고: 2024년 4월 17일 발표 이후의 상황
이후 2025년 법무부 특별점검팀과 고검 등의 추가 조사(2025년 7월~11월 등)를 통해, 해당 의혹이 제기된 2023년 6월 18일과는 날짜가 다르지만(2023년 5월 17일로 특정), 쌍방울 직원들이 음식을 들고 검사실에 들어간 정황이 있었다는 등 당시 검찰의 발표와 상충되는 정황들이 보도되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I가 있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아주 유화적으로 표현 하네요.)
국조위에서 위증하지 않겠다는 여러 교도관들의 증언으로 사실로 드러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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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도 하지 않은 박상용의 말을 믿을 이유가, 주저리 주저리 혓바닥 긴 거 볼 이유가 단 1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