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말이 바뀌는 것은 기본이고 전범이 된 미친 저 인간의 폭주를 막을 사람이나 세력, 시스템이 미국에는 없는 것 같아서 놀랍습니다.
내가 미국에 환상을 갖고 있던 것인지...예전에도 미국이 나쁜짓 하긴 했지만 명분을 내세우고 세련된 방식으로 공작을 했다면 이렇게 천박하고 명분없고 무식하게 지랄발광하는(험한 말 죄송, 그치만 저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음)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저런 걸 지네가 뽑아놓고 멈추게 못 한다니 한심하네요.
앞으로 미국 영웅이 세계를 구한다는 영화 보면 코웃음이 나겠어요.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 다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