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엄마한테 들은 "니 남편 니 어디 보고 결혼했노?"
경상도여자였는데 좀 무식해서 손절각 재는 타이밍에
저런 말을 하더군요. 벌써 십년도 더 지난 일인데
아직도 분하고 기분이 더러워요. 평소 꾸미는데
관심없고 깨끗하게는 다니자 주의였는데 저 얘기
듣고는 그래도 좀 외모에 투자해요.
작성자: 가억
작성일: 2026. 04. 07 21:48
동네 엄마한테 들은 "니 남편 니 어디 보고 결혼했노?"
경상도여자였는데 좀 무식해서 손절각 재는 타이밍에
저런 말을 하더군요. 벌써 십년도 더 지난 일인데
아직도 분하고 기분이 더러워요. 평소 꾸미는데
관심없고 깨끗하게는 다니자 주의였는데 저 얘기
듣고는 그래도 좀 외모에 투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