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살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지

애들 입시치르다보니  

아니면 갱년기들어선지  

아니면  산전수전 겪으며 점점 빨라진건지 

원래도 급하긴 했는데, 

스스로 자각하게 되네요. 

님들은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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