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인이 톡사진에 아버지랑 사진을 올렸는데

어릴 때 아버지랑 놀던 사진.

아기때 아빠가 안아준 사진 등등

지금 늙으신 아버지랑 사진. (90가까우신듯)

그런걸로 톡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음..

마음이 좀.. 

전 그런 기억도 사진도 없고

지금 아버지도 없고..

 

그냥 제 마음이 짠했습니다

부럽다는 건 아니고.

난 안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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