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제출할 일이 생겨서
요 며칠 금융 상황 정리하느라
은행. 증권가 방문해서 정리중입니다
여지껏 다른 은행. 증권사에서 잔고증명서 발급 시 특별히 이상한 점도 없었고 무료로 바로 발급해줌.
하나은행 갔더니 잔고증명서 발급에 돈을 내래요. 제가 혹시 예금 잔액에서 차감할수 있냐 물으니 (현금이 없으니까요. )
은행원이 비아냥 대는 표정과 못소리로
"계좌에 돈도 없던데~ " 이래요. 계좌에 돈이 있으면 된다는 건가??
황당해서 잔액 4만얼마 있는거 안다. 그걸로 차감이 안되냐 다시 물으니
돈 받아야 해주죠! 이런식으로 또 비아냥 대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현금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 되지 뭘 저런식으로 비아냥대요.
기분나빠서 그냥 계좌해지 해버렸어요.
어차피 이용도 안하는 은행이라 잔액도 그거밖에 없던 거였는데. 나 참 살다살다 잔액 적다고 은행원이 비아냥 대는건 첨 겪네요.
계좌해지해서 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 요청했네요.
은행원 여자였는데 나이는 엄청 많이 보이던데 40대 후반정도. 직급은 대리더라고요. 일하기 싫은지..
사람 많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서 빈 창구 앉은거였음. 제 다음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음.
제 옷차림이나 외관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에요. 직전에 다른 증권사 창구에선 엄청 친절한 안내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