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프사나 인스타에서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너도나도 다 가본거라
자랑으로 쓰기에는 너무 흔해서 오히려 유행 지난 느낌 드네요.
외제차랑 비슷하게 내리막 사양길인 듯..
요즘 길거리에 넘치는 외제차다 보니 변별력 추락했듯이요.
그럼 요즘엔 뭐가 자랑의 대상일까 생각해봤어요.
일단 제가 내린 답은,
자연스러운 건강미(과시용 바프 X), 취미생활, 멋지게 늙어가는거, 사이좋은 관계,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