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공원에서 ..

다 읽었는데요,화살나무잎이라 생각됩니다

부지런한 사람이 먼저 연한 새순을 뜯고나면 뒤이어 또 새순이 돋고 ,또,또...

옛날에는 부지런한 며느리는 3번까지도 뜯어서 반찬한다고 시어머니들이 나무랬다는 옛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시장에서 데쳐서 파는걸 이즈음에 사다먹기도 했어요

독특한 맛있는 맛이거든요

할머니의 대꾸가 퉁명스럽긴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런 연유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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