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60을 앞두고 퇴사합니다.
새로운 과제들이 들어오니 넘 하기 싫어졌어요..
오늘 사직의사 밝히고 이달까지만 하겠다고 말했는데 속이 후련시원하네요
섭섭한건 눈꼽만큼 ㅎㅎㅎ
경단녀에서 시작해서 10년 넘게 그동안 넘 열심히 일했어요
직딩에서
이제 전업투자자로 변신하려구요
ㅎㅎ 몇달간 주식으로 3000벌었더니 이렇게 간이 커졌네요
그래도 저 잘 할 수 있겠죠?
격려 좀 해주세요ㅠ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7 11:12
곧 60을 앞두고 퇴사합니다.
새로운 과제들이 들어오니 넘 하기 싫어졌어요..
오늘 사직의사 밝히고 이달까지만 하겠다고 말했는데 속이 후련시원하네요
섭섭한건 눈꼽만큼 ㅎㅎㅎ
경단녀에서 시작해서 10년 넘게 그동안 넘 열심히 일했어요
직딩에서
이제 전업투자자로 변신하려구요
ㅎㅎ 몇달간 주식으로 3000벌었더니 이렇게 간이 커졌네요
그래도 저 잘 할 수 있겠죠?
격려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