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뷰티풀라이프 시작하려구요

곧 60을 앞두고 퇴사합니다.

새로운 과제들이 들어오니 넘 하기 싫어졌어요..

오늘 사직의사 밝히고 이달까지만 하겠다고 말했는데 속이 후련시원하네요

섭섭한건 눈꼽만큼 ㅎㅎㅎ

경단녀에서 시작해서 10년 넘게 그동안 넘 열심히 일했어요

 

직딩에서

이제 전업투자자로 변신하려구요 

ㅎㅎ 몇달간 주식으로 3000벌었더니 이렇게 간이 커졌네요

그래도 저 잘 할 수 있겠죠?

 

격려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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