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후 10시 분당 서울대 병원 다니던 산모가 대구의 한 호텔에서 28주차에 조산 통증을 느낌.
2. 새벽 1시 30분 119 신고, 대구 내 대형병원 7곳 수용 거절. 이유는
- 토요일 새벽 1시
- 진료 차트 없는 고위험 초진 산모
- 쌍둥이라 nicu(신생아 집중치료실) 2개 비어 있어야함
- 마취과, 산과, 소아과 의사 및 스텝 필요
- 수술방 열어야함
3. 남편이 자차를 끌고 분당 서울대 병원으로 감(2시 40분 출발, 오전 5시 35분 도착)
4. 아이 한명은 숨지고 다른 아이 한명은 저산소증으로 뇌손상
5. 산모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
0. 그냥 산모도 아니고 미국 국적으로 쌍둥이 임신 중.
조산 위험으로 맥 시술(자궁경부를 묶는 맥도날드 시술) 받은 초고위험군 산모.
최초보도
https://v.daum.net/v/20260405175102949
커뮤 반응
https://theqoo.net/hot/4153971952?page=1&filter_mode=normal#cmt_511
쌍둥이 할머니(남편 어머니) 인터뷰
대구 쌍둥이 할머니 : "빨리 이송을 안 하면 세 명의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헬기라도 좀 띄워 달라고, 돈은 주겠다 어떻게든 도와 달라고 계속 사정을..."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https://theqoo.net/hot/4154184902
1. 헬기 요청 : 야간이라서 위험해서 미수용
2. 응급차로 이동 : 관외 이송이라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