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실습과정중 선임1명과 실습생 5명실습중-대청소 였어요
이용자집안에 있던 제 가방을 할아버지(이용자 보호자)가 안에있던 물병은 꺼내고
돌아가신 부인가방인줄 알았다며 버리셨다고,
쓰레기장,의류 수거함 다 확인했는데 없었어요
이튿날 관리실 cctv에도 가방버리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구요
쓰레기봉투에 넣으셨다는데 봉투 다 확인했어요
센터,담당자 이런일은 처음이라며 대책이 없다하고
저는 가방안에 있던 지갑이 너무 속상삽니다.
아이가 취업으로 엄마 좋은지갑없다며 사준 첫명품지갑이에요
며칠째 속상합니다,
자책하게 되구요.,제가 해볼수 있는 방법은 다해봤어요
가족들은 잊어버리라 하는데 자꾸 되새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