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우럽와서 걔속 해외 살고 있고
한국에 3-4년 살긴 했는데 학생때라 결혼식을 못갔었어요
근데 대문에 3시간 반 결혼식 보고 너무 놀라서..
보통 그럼 결혼식을 얼마나 하나 싶어 지피티 물어보니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하고 식사하러 간다는데.. 띠용입니다
물론 해외처럼 하루 종일 하지 않는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고작해야 그 삼십분 한시간 때문에
소요되는 인원과 경비가 진짜 너무 아까울 거 같긴 해요
서로 인사할 시간도 잘 없겠다는....
우럽 사는 지인들은 축의금 때문에 한국서도 결혼식 꼭 하던데...
이렇게 짧다면... 와....
문화 충격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