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현재 90세 이세요. 정신도 또렷하고 저보다도 기억력좋을 때도 있고 다만 몇년전에 엉덩이 주저 앉은 다음부터 혼자 못 걷고 계속 소파에 앉아 서 차려주는 밥먹고 티비 보다 겨우 워커, 워커 보다는 작은 휠체어 서서 의지해서겨우 낮에는 화장실 가고 작년 까지만 해도 밤에도 일어나서 천천히 가셨는 데 이젠 밤에는 기저귀 해야 하고. 계속 엄마는 비관해 있는 데 집에서 제가 물리치료 같이 다리 운동 시켜드리면 어떨까 해서요. 도움이 되는 영상이나 - 많은 거 중에 고르기 힘들고 - 밖에서 도움 받으려면 누구를 불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