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에 근종과 선근증이 심해서 적출했거든요.
사실 생리 안하니 너무 편하긴 했어요.
그러다 5년후인 작년부터 갱년기증상 시작됐었는대요.
지난달 건강검진때 여성호르몬 검사도 해봤어요.
호르몬 수치상 폐경이라고 ~~ 두둥~~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막상 이렇게 결과가 나오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렇게 뱃살이 나오고 그랬나봐요.
근데 또 운동을 안하고 누워만 있었네요. 약간 기분도 쳐지고 그래서요..
빨리 툴툴 털고 운동해야겠죠??
(뱃살 빼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