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인 딸을 예체능..음억시킨 두분과 얘기하다가
점점 알게 된건
딸이 막 명문대갈거 같진 않고
그냥 평범한 대학 평범한학과가면
커리어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결혼도 좋은 남자 만나기
어려울거 같아서
악기시켜서 대학을 높이고 거기서 좋은 신랑감 만나라고
그런 게 느껴지더라구요
천만원단위 악기까지 사줬다는데 정성이 보이고
좀 순수하게 예술을 좋아해서
그것만은 아니란걸 알고 좀 실망했네요
작성자: ㅎㄹㄹㄹ
작성일: 2026. 04. 06 23:06
70대인 딸을 예체능..음억시킨 두분과 얘기하다가
점점 알게 된건
딸이 막 명문대갈거 같진 않고
그냥 평범한 대학 평범한학과가면
커리어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결혼도 좋은 남자 만나기
어려울거 같아서
악기시켜서 대학을 높이고 거기서 좋은 신랑감 만나라고
그런 게 느껴지더라구요
천만원단위 악기까지 사줬다는데 정성이 보이고
좀 순수하게 예술을 좋아해서
그것만은 아니란걸 알고 좀 실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