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기가 거시기 하죠.
단단하지도 물컹하지도
달지도 시지도 않은
그래서 해봅니다.
딸기를 잘 씻어서 볼에 넣어요.
물론 꼭지는 따야죠.
장갑을 끼고 딸기를 주물러 줍니다. 마구마구
즙도 나오고 덩어리도 있고
그걸 통에 넣습니다.
예쁜컵에 부어서 달달한거 있으면 조금 넣고
스푼으로 퍼 먹다가 마시기도 합니다.
고저고저
금방 없어져 버리는 딸기쥬스도 아니고 뭣도 아닌
다만 뷔페갔더니 저리 비스무리하게 해놓았더군요.
컨닝한거예요.
작성자: 딸기
작성일: 2026. 04. 06 20:07
요즘 딸기가 거시기 하죠.
단단하지도 물컹하지도
달지도 시지도 않은
그래서 해봅니다.
딸기를 잘 씻어서 볼에 넣어요.
물론 꼭지는 따야죠.
장갑을 끼고 딸기를 주물러 줍니다. 마구마구
즙도 나오고 덩어리도 있고
그걸 통에 넣습니다.
예쁜컵에 부어서 달달한거 있으면 조금 넣고
스푼으로 퍼 먹다가 마시기도 합니다.
고저고저
금방 없어져 버리는 딸기쥬스도 아니고 뭣도 아닌
다만 뷔페갔더니 저리 비스무리하게 해놓았더군요.
컨닝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