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거의 20살 차이인데,

인수인계 받는데, (나이 아래한테) 

프린터기가 생소해서, 용지 넣고 어떡하냐고 물으니 

상대가 Ok 누르면 된다길래, 

그렇게 했더니 프린터가 안되고 용지걸린거 마냥 

이상해서 ,

프린터기 창을 보니  >를 누르는거 더군요. 

상대도 한두번 (몇달째) 한게 아닌대 대충 말해준거고, 

Ok가 아니던데 제가 말하니, 

 

저보고는 자기말 끝까지 들으라며, 

프린터기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나이를 떠나

자기가 그만두는거면서 일 가르쳐주기 왜 싫은걸까요? 

예를들어, 10개중 반도 안 알려줘놓고는 

자기는 다 알려준거라며 사장한테 안가르쳐줬다고 

말하지 말래요. 

사장한테도 자기는 다 알려줬다고 말했다네요. 

제가 인수인계 제대로 받은거는 매모 해놨지만, 

프린터기 사용처럼 얼버무리거나 안한게 반도 넘는데,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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