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도에서 보니까 100살 가까이된 노모가 자긴 요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려서 아들 손자가 수십년을 인생 포기하고 간병 했더라구요
동네 시골 할머니들 고지식한데도 그 지경인데 시설 안 갔다고 다들 혀를 차요
똥 싸고 오줌 싸면 계속 벨 눌러서 불러대고 24시간 대기조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다고 오죽 힘들면 3대가 죽어요
오래 살고 싶은 건 알겠는데 자식 목숨까지 잡아먹고 요양원 안가겠다는 노인들 이제 정상으로 안보여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6 18:50
어제 보도에서 보니까 100살 가까이된 노모가 자긴 요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려서 아들 손자가 수십년을 인생 포기하고 간병 했더라구요
동네 시골 할머니들 고지식한데도 그 지경인데 시설 안 갔다고 다들 혀를 차요
똥 싸고 오줌 싸면 계속 벨 눌러서 불러대고 24시간 대기조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다고 오죽 힘들면 3대가 죽어요
오래 살고 싶은 건 알겠는데 자식 목숨까지 잡아먹고 요양원 안가겠다는 노인들 이제 정상으로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