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어제 보도에서 보니까 100살 가까이된 노모가 자긴 요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려서 아들 손자가 수십년을 인생 포기하고 간병 했더라구요 

동네 시골 할머니들 고지식한데도 그 지경인데 시설 안 갔다고 다들 혀를 차요 

똥 싸고 오줌 싸면 계속 벨 눌러서 불러대고 24시간 대기조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다고 오죽 힘들면 3대가 죽어요

오래 살고 싶은 건 알겠는데 자식 목숨까지 잡아먹고 요양원 안가겠다는 노인들 이제 정상으로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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