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나저씨나 해방일지나

막 인생 드라마라고들 해서 보면

그냥 기시감? 내가 젊어서 다 해본 생각들이네

그러면서 뭔가 감동이 없어요..

막 깊은 감동이 없어요

제 나이가 노년으로 들어가서 그런가

이렇게 내려다 보는 느낌

캐릭터들이 어떤 박스 안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느낌적 느낌..

이건 역설적으로 내가 얼마나 젊은시절 힘들게 살았는지

알려주는걸까 그런 씁쓸한 생각도 들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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