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후반 남자 얘기예요.
아내에게도 내 돈이라고 해요.
자기 통장 못 건드리게 한다고
모두 본인 사인으로 만들었어요.
생활비만 주니까 돈 좀 달라고 몇번 했더니
왜 내 얼굴만 보면 돈 달라고 하녜요.
가만 보니까 주변 사람들 한테도
밥을 얻어먹는 것 같아요.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에서 들으니까
거의 매주 한 번씩 밥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1년에 두 번 밥값 계산했대요.
억대 연봉인 사람인데 왜 저럴까요.
작성자: 스쿠루지
작성일: 2026. 04. 06 18:28
60대 후반 남자 얘기예요.
아내에게도 내 돈이라고 해요.
자기 통장 못 건드리게 한다고
모두 본인 사인으로 만들었어요.
생활비만 주니까 돈 좀 달라고 몇번 했더니
왜 내 얼굴만 보면 돈 달라고 하녜요.
가만 보니까 주변 사람들 한테도
밥을 얻어먹는 것 같아요.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에서 들으니까
거의 매주 한 번씩 밥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1년에 두 번 밥값 계산했대요.
억대 연봉인 사람인데 왜 저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