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드라마는 바로바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목부터 끌려서 알아보니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의
박해영 작가 작품이더라구요
딱히 구교환, 고윤정의 팬이 아닌데도 어쩐지 두근두근 기다려져요
예고를 보니 또 하나같이 짠한 인생들 이야기인 것 같은데..
(다만 여주가 너무 화려하게 생겨서 짠해 보일지는 잘.. ㅋㅋ)
다들 경험해 본 적 있으시죠?
그런 캐릭터들에게 묘한 동질감과 위로와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거..
4/18 밤 10시 40분 첫방이라니 관심 있는 분들 같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