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정형외과 맹장 자궁수술 이런건 간병인 써도 되고 간호간병통합병동 있어도 되는데
위급한 목숨이 달린 암환자는 보호자가 교수님 회진하실때 있어야 그 얘기를 알아듣고 판단을 하고 하지 간병인은 무슨말인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어요.
보호자도 교육수준 낮거나 말귀 잘못알아듣는 노인 배우자는 간병인이나 마찬가지고 병에 대해 계속 공부하고 교수님 말씀 이해할수 있는 자녀가 젤 나아요. 간병인이나 노인에게 맡겼더니 커뮤니케이션이 하나도 안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