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젖먹이만 벗어난
그렇지만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새끼냥이를 말이죠
작년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 큰 맘 먹고 집에 들여
중성화 부터 집적응 마친 냥이가 있는데
또 아깽이를 마당 구석에 데려다 놓았네요
어미로 추정되는 냥이는 멀리 지켜만 볼 뿐 가까이 오지도 않구요
하도 울어서 상자에 이불 넣고 사료 물은 주지만
애처로운 눈 안 마주치려 애쓰는데 맘이 안 좋아요
작성자: 냥이
작성일: 2026. 04. 06 11:27
이제 막 젖먹이만 벗어난
그렇지만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새끼냥이를 말이죠
작년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 큰 맘 먹고 집에 들여
중성화 부터 집적응 마친 냥이가 있는데
또 아깽이를 마당 구석에 데려다 놓았네요
어미로 추정되는 냥이는 멀리 지켜만 볼 뿐 가까이 오지도 않구요
하도 울어서 상자에 이불 넣고 사료 물은 주지만
애처로운 눈 안 마주치려 애쓰는데 맘이 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