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끔 이해 못 할..심리!

동네치과 갔는데 의사쌤 팔목에 뙁 명품시계가..

갑자기 이가 시려서 간건데

기존 레진 뜯어내고 다시 해야한다고

견적 몇십만원.

남편 업장이 경기 북동부인데 본인이 다니는

치과 추천하길래 갔더니

X촬영.마취.이 다섯 개 때움..

건보적용 오만원!.  햐

그 지역 주민들 좋겠어요.

결과가 만족에 좋았지만

문제는 울동네 신측건물 치과에

 의사쌤이 손목에 명품시계 차고

진료 보는게 싫더란거죠.

그럴 수 도 있는건데

전 왜 그게 싫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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