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입이짧고 제각각인데 다행히 미역국에서 통합이라 관심이 많아요.
원하는 미역국은 미역이 호로록 빨려질 정도 부드러웠으면 하는거죠.
별별 미역 다 사본거 같고 압력솥 고수하고 있으나 원하는 느낌은 아니예요.
조언주실분 계신가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4. 06 08:10
식구들이 입이짧고 제각각인데 다행히 미역국에서 통합이라 관심이 많아요.
원하는 미역국은 미역이 호로록 빨려질 정도 부드러웠으면 하는거죠.
별별 미역 다 사본거 같고 압력솥 고수하고 있으나 원하는 느낌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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