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분 우울할땐 쇼핑만한게 없네요

참 돈이 뭔지 쩝...

쇼핑해서 기분 좋아질거면 우울한것도 아니었는지. 걍 돈이 없어서 그랬던건지.

없는거 사서 기분좋아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낡은거를 새걸로 바꾸는게 은근 희열 있네요.

비싼거면 또 몰라. 걍 최고로 비싼게 십만원대 수준이요

이것저것 고르고 낡은거 버리고 하다보니 조금 활기가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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