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워킹맘이고
시간은 없고 집안 정리 안되는게 스트레스에요
옷도 잘 사질 못해요.
66사이즈 입는 체중인데 가끔 다이어트 성공하면 옷 사뒀는데 이제는 살 빼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과거 다여트 성공했을 때 사둔 사이즈 55 옷들을 버린다. (산지 5년 넘음)
(고급 브랜드도 당근할 시간이 없어서 버려야 할 듯 해요)
다른 낡은 옷들도 미련없이 버린다. 그냥 아파트 지하 옷 수거함에 버린다.
잘 생각했다 시원하게 버리고 새로 쇼핑해라. 지난 3년간 안입은 옷 버려라 - 한 마디씩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