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내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남편이 싫다고해요
프리랜서라 남편이 자기가 끼고 키우고싶어해요
주변에서 어린이집 보내니 너무 좋다 아기도 너무 좋아하고 자기도 너무 좋다
아기가 발달도 잘하고 아기에게도 좋은것같고 자기도 살것같다
또는 할머니 분들이 보내라고 보내라고
손주 보내니 너무 좋다고 왜 안보내냐고 반복해서 말씀하시는데
나는 보내고 싶은데 남편이 안보내려고해서 못보낸다
이문제로 싸우기까지 했다고 말해도 가끔 카톡으로도 어린이집 왜 안보내느냐
이런 카톡을 보내시기도 합니다.
주변 반응도 스트레스고 저도 걱정이됩니다.
세돌인데 어린이집 안보내도 괜찮을까요?
예전엔 일곱살때나 유치원에 가거나 유아원에 여섯살때 갔으니
성장에 문제는 없을것같은데
일찍부터 보내니 요샌 너무 어린이집이 잘되있고 좋다 이런거지
아기성장에 문제가 생기진 않겠죠...
요샌 비용도 무료에 가깝고요.
남편이 보내기 싫다해서 저도 어쩔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