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세신하는것도 아까워서 가끔 우리애가 살찌면 혼자 때밀기 힘들어할때

ㄷㄷ 떨면서 시켜준적 말고 제 돈으로  내몸을 위해 세신을 맡겨본적은 없었어요

50평생 그런일은 너무 사치다 생각하다가

연봉 올라가면서

넘 일에 치여 함 해보자 하고 해봤는데

세신과 등마사지만 받았는데도 일주일이 버텨지더라구요

그리고 목 어깨 다 풀어주니..마사지 따로 받으러가면 돈이 더 들잖아요 따져보니 더 싸게 치더라눈.

 

일주일에 한번 하다가 좀 과해서

요즘은 이주일에 한번 한달에 딱 두번

마사지까지..너무 힘들땐 전신마사지로..

저만의 호사를 누려요

저는 명품백이고 비싼옷이고 이제 그런게 중요한게 아닌 나이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이렇게 마사지 받으니 얼굴이나 몸이 반듯해지는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