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연배죠.
백강현군과 윤혜원양이 한살 차이인데 왜 윤혜원양은 imo 국가대표가 되는 동안 백강현군은 유튜브를 하고 옥스퍼드 지원은 했으나 안되고 성과를 낼수 없었을까요?
집안의 차이일까요? 부유하고 가난하고??
그렇다면 백진언 박사는요?
그도 누구 못지 않게 불우했지만 누구도 풀지 못한 난제를 풀었죠.
비슷한 또래인 송유근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영재는 일단 매스컴이나 부모에 의한 언플이 없어야 하고 영재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로 요약되는 시스템 내에서 성장하고 성과를 내는게 가장 검증된 길인것 같아요. 영재발굴단이 새로 시작한다 해서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일찍 매스컴 노출하고 월반해서 좋을건 하나도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