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하동이에요. 해마다 봉나물을 한상자씩 택배로 받아 맛있게 해먹었는데 해가 가면갈수록 더 귀하고 맛있네요. 올해는 쑥을 유난히 많이 보내 주셔서 쌀4키로 가져가 쑥절편을 만들어 왔구요.
엄나무순.쑥부쟁이.머위나물 우럭조개넣고 끓인 쑥국 통영 친척분이 보내주신 멍게까지 호화로운 봄 밥상을 차려 휴일 점심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식목일 제 50번째 생일 저에게 주는 밥상 이었습니다^^
작성자: 아리에티
작성일: 2026. 04. 05 18:31
시댁이 하동이에요. 해마다 봉나물을 한상자씩 택배로 받아 맛있게 해먹었는데 해가 가면갈수록 더 귀하고 맛있네요. 올해는 쑥을 유난히 많이 보내 주셔서 쌀4키로 가져가 쑥절편을 만들어 왔구요.
엄나무순.쑥부쟁이.머위나물 우럭조개넣고 끓인 쑥국 통영 친척분이 보내주신 멍게까지 호화로운 봄 밥상을 차려 휴일 점심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식목일 제 50번째 생일 저에게 주는 밥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