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대부분 인강이나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를 하긴했지만
방학때는 동네엄마들이랑
팀짜서 쪽집게 과외라고 국어
2시간 6번에 800만원.
고2 여름방학에 2천까지 써봤어요
물론 또 다른 더 높은 세상이 있겠지만.
학기중에는 거의 인당으로 때우고
방학때 모르는거 물어보는 형식의 과외라서
1년 학원비로 생각하면 거의 비슷할듯하긴 한데..
쪽집게 하면 확실히 성적은 오르는게
안시킬수도 없고.
대학교 1학년
고2
중3
아이들 학년이 저럴때는
아예 그냥 계산을 안하고 살았어요
다행이 결과가 아주 좋아서 뭐ㅡ..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막내가 대학생이니 그나마 살것 같으려나....했더니.
휴ㅡ.이재와서.노후준비 시작하려니
등골이 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