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3번째로 1600만 관객을 넘겼다.
5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61일째에 이룬 성과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41만 명을 동원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넘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왕과 사는 남자'보다 앞선 작품은 1위 '명량'(1761만 명), 2위 '극한직업'(1626만 명) 총 두 편이다.
상영일정을 보니 이번 목요일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