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는 하나도 안 고픈데 뭔가 만들고 끓어내려니 참.
냉장고도 열기 싫으네요.
그냥 이대로 잤음 싶어요.
나는 참 엄마, 부인 자리가 맞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작성자: 벌받을시간
작성일: 2026. 04. 05 18:01
내 배는 하나도 안 고픈데 뭔가 만들고 끓어내려니 참.
냉장고도 열기 싫으네요.
그냥 이대로 잤음 싶어요.
나는 참 엄마, 부인 자리가 맞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