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도 아니고 왜 카스테라가 짤까요?
뚜레주르에서 녹차 카스테라 샀거든요
보드랍고 달달하게 먹으려던 건데 왜 짠 맛이...ㅠ
매장에서 만든 것도 아니고 본사에서 만드는 선물용 카스테라
그럼 레시피가 이미 정해져 있는 걸텐데요
요즘은 카스테라도 짜게 먹는 게 유행인가요?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6. 04. 05 17:33
소금빵도 아니고 왜 카스테라가 짤까요?
뚜레주르에서 녹차 카스테라 샀거든요
보드랍고 달달하게 먹으려던 건데 왜 짠 맛이...ㅠ
매장에서 만든 것도 아니고 본사에서 만드는 선물용 카스테라
그럼 레시피가 이미 정해져 있는 걸텐데요
요즘은 카스테라도 짜게 먹는 게 유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