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진짜 아파트촌에 살다보니 나가는순간부터 스트레스에요. 원래 안그랬으나 나이들면서 그러네요.

사람도 싫고 쳐다보는것도 싫어서 그냥 옆에 사람이있어도 전부 블러처리 흐린눈하고 안봐요.

남이 수다떠는소리 듣는거나 근처오면 진짜 극도로 싫으니 사람없는곳만 찾아다니게 되는데 시골 며칠전에 가보니까 아파트도없고 인구밀도 너무낮고 뻥 뚫려서 진짜 좋겠더라구요. 

단지 여자혼자 사는거나 병원같은 시설이 멀다는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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