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시누 애셋다 미국 출생인데

외할머니 몇번 못봤어요

어머님이 혼자 살며 잘 걷지도 못하고 있는데

첫째 아들 한국 관광와서 할머니 상태 보고 관광포기

매일 반찬해서 식사 대접하고

 할머니 돌침대 딱딱하다고 매트 사주고

할머니 산책 시키다 돌아갔어요.   알바한돈  할머니에게 다 쓰고 돌아감.

그후 둘째도 나와서 관광×

할머니 수발 

12월달에 장녀도 나온다네요 .

애들이 한국애들과 너무 마인드가 달라요 

우리시누 애들 잘키웠고  노후걱정은 없겠다 살짝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애셋다 20대인데 갈비탕도 집에서 끓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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