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멀쩡하던 시모한테 굿 안하면 죽는다 해서 며느리들 삥 뜯어서 천만원짜리 굿 했어요.
이번에는 이사갈집 잔금까지 다 냈는데 무당이 뒤늦게 알고는 이사가면 죽는다고 해서, 시모가 집 다시 내놓았는데, 팔리지가 않아요. 손해가 막심합니다.
죽는다는 말 하는 무당이나 그말 믿는 시모나 이해가 안갑니다.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4. 05 15:38
10년전에는 멀쩡하던 시모한테 굿 안하면 죽는다 해서 며느리들 삥 뜯어서 천만원짜리 굿 했어요.
이번에는 이사갈집 잔금까지 다 냈는데 무당이 뒤늦게 알고는 이사가면 죽는다고 해서, 시모가 집 다시 내놓았는데, 팔리지가 않아요. 손해가 막심합니다.
죽는다는 말 하는 무당이나 그말 믿는 시모나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