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게에서 이런 응대를 받았다면

아주 작은 공간의 동네 가게예요.

두 평이나 될까.

티비에 한번 나와서 장사는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감.

대꾸안함.(가게엔 주인아줌마랑 나 뿐)

 

사려던 물건 집어서 건네면서

이거 주세요~

현금 만원 건넴.

 

안녕히계세요~

문닫고 나옴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저만 세마디 했어요.

손님한테 아예 한마디도 안함.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