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공간의 동네 가게예요.
두 평이나 될까.
티비에 한번 나와서 장사는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감.
대꾸안함.(가게엔 주인아줌마랑 나 뿐)
사려던 물건 집어서 건네면서
이거 주세요~
현금 만원 건넴.
안녕히계세요~
문닫고 나옴
끝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저만 세마디 했어요.
손님한테 아예 한마디도 안함.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5 13:14
아주 작은 공간의 동네 가게예요.
두 평이나 될까.
티비에 한번 나와서 장사는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감.
대꾸안함.(가게엔 주인아줌마랑 나 뿐)
사려던 물건 집어서 건네면서
이거 주세요~
현금 만원 건넴.
안녕히계세요~
문닫고 나옴
끝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저만 세마디 했어요.
손님한테 아예 한마디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