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운전)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방콕하고 있어요

젊었을때 콘서트 가서 급성 난청이 온후 한쪽귀는 비정상

결혼후 둘째 낳은후부터 이명 생기고 청력 떨어지고

그래도 일상 생활은 별 불편 없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고속도로를 못타요

일직선으로 가면 한쪽으로 솔리는 기분으로 무서워서

시내만 다녀요 ㅠ

아이들도 다 크고 이제 진짜 여행 많이 다니고

혼자 드라이브하면서 보내고 싶은데 너무 속상해요

비오는 날옌  음악 들으면서 조용히 국도 타던

그때가 너무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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