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방콕하고 있어요
젊었을때 콘서트 가서 급성 난청이 온후 한쪽귀는 비정상
결혼후 둘째 낳은후부터 이명 생기고 청력 떨어지고
그래도 일상 생활은 별 불편 없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고속도로를 못타요
일직선으로 가면 한쪽으로 솔리는 기분으로 무서워서
시내만 다녀요 ㅠ
아이들도 다 크고 이제 진짜 여행 많이 다니고
혼자 드라이브하면서 보내고 싶은데 너무 속상해요
비오는 날옌 음악 들으면서 조용히 국도 타던
그때가 너무 너무 그리워요
작성자: Dgjkk
작성일: 2026. 04. 05 12:42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방콕하고 있어요
젊었을때 콘서트 가서 급성 난청이 온후 한쪽귀는 비정상
결혼후 둘째 낳은후부터 이명 생기고 청력 떨어지고
그래도 일상 생활은 별 불편 없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고속도로를 못타요
일직선으로 가면 한쪽으로 솔리는 기분으로 무서워서
시내만 다녀요 ㅠ
아이들도 다 크고 이제 진짜 여행 많이 다니고
혼자 드라이브하면서 보내고 싶은데 너무 속상해요
비오는 날옌 음악 들으면서 조용히 국도 타던
그때가 너무 너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