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법

배우 신애라 부친 신영교 인터뷰
가족·지인 불러 ‘엔딩파티’ 열어
비용 100만원 사위 차인표가 내
마당엔 아내 봉안묘…매일 만나

 

생전 장례식을 치른 이후 삶에 대한 태도도 달라졌다. 

그는 “이제는 모든 사람을 더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면서 “언제 죽을지 모르니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자는 철학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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