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5 01:37
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