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그 계부라는 새끼는 백수였어요?

하루종일 홈캠감시한다더니

그런넘이랑 쿵짝쿵짝해서 애들 사지로 몰고

한번 아동학대로 집행유예받은 넘이랑 같이 사는

친모란 사람 정말 같이 감옥가야함

머리 빡빡밀고 사춘기애들이 내복차림ㅠ

감옥에 살았네요 삼청교육대 보는줄

결국 공권력에서 학대신고해도 제대로 조사도안하고

판새란 넘은 형깎아주고 있고 어휴

불쌍하고 약자인 애들이 결국 희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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