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드라마 원래 안좋아하는데 오늘 아무 생각없이 틀어놨어요.
무방비 상태로 있다 한변이 언니 만나는 장면에서 울어버렸네요.
저도 동생이 병으로 먼저 떠났어요.
늘 보고 싶어요.
이렇게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에는 더 보고 싶어요.
얼마나 아프고 무섭고 힘들었을까
속깊은 동생은 다른 사람들 걱정할까봐 혼자 감당하려고 애썼어요.
제가 잘하지 못한것만 생각나네요.
보고싶다
내세를 믿지 않았는데 믿고 싶어졌어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길
그러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4 23:10
신이랑 드라마 원래 안좋아하는데 오늘 아무 생각없이 틀어놨어요.
무방비 상태로 있다 한변이 언니 만나는 장면에서 울어버렸네요.
저도 동생이 병으로 먼저 떠났어요.
늘 보고 싶어요.
이렇게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에는 더 보고 싶어요.
얼마나 아프고 무섭고 힘들었을까
속깊은 동생은 다른 사람들 걱정할까봐 혼자 감당하려고 애썼어요.
제가 잘하지 못한것만 생각나네요.
보고싶다
내세를 믿지 않았는데 믿고 싶어졌어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길
그러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