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우연히 알고에 떠서 봤는데

장녀는 30년 봉쇄 갈멜수도원에서 

둘째는 20년 부산 올리베타노에서 

 

그러다 나와서 지리산에 게스트 하우스 차리고

농사짓고 일하는 이야긴데

 

무엇보다 K장녀의 무거운 어깨와

동생은 나이가 들어도 철이 없다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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