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대 절약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자의든 타의든 말이죠..
오늘 제가 아낀걸 말해볼까요?
라면을 벌크로 3묶음 사왔는데 묶여진 봉투를 윗부분만 이쁘게 잘라서 잘 접어놨어요.
한번 더 쓰고 버리려고요..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었어요..
이걸 또 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안해봤고요..
대절약의 시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기분을 느꼈습니다.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4. 04 21:19
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대 절약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자의든 타의든 말이죠..
오늘 제가 아낀걸 말해볼까요?
라면을 벌크로 3묶음 사왔는데 묶여진 봉투를 윗부분만 이쁘게 잘라서 잘 접어놨어요.
한번 더 쓰고 버리려고요..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었어요..
이걸 또 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안해봤고요..
대절약의 시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기분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