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좋아하시는분은 벌써 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 혹~~시 안보신분들
1997년작 브레이크다운이 얼마전 올라왔으니 꼭 보세요
짜임새있는 구성에 유명한 커트러셀 나오는
완성도 높은 스릴러의 고전입니다
미스터 메르세데스도
82에서 추천보고 봤는데 느린 전개라 답답해서 중단할까 싶었는데
시즌 3까지 보고나니 마음속에 깊은 여운이 많이 남네요
홈랜드도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는데
안보신분들 거의 없으시죠?
언퍼밀리어 엡센시아도 킬링타임용 재미있습니다
제가본게 몇개월후에 다른분에게 추천되어 뒤늦게 보는분들 있으니
요즘 보신 스릴러 물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