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부추를 많이 보내오고 마침 김냉에 작년 김장양념이 남아 있어요.
오이소박이 담을까 하다가 먹기 불편할 거 같아 오이를 깍둑썰기하고 소금+설탕물에 살짝 절인 다음 부추 섞어 양념해도 괜찮을까요?
오늘 아침에 연어회덮밥 먹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렇게 해서 작은 거 한통 해 김냉에 보관해도 당분간을 먹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4 19:05
시골에서 부추를 많이 보내오고 마침 김냉에 작년 김장양념이 남아 있어요.
오이소박이 담을까 하다가 먹기 불편할 거 같아 오이를 깍둑썰기하고 소금+설탕물에 살짝 절인 다음 부추 섞어 양념해도 괜찮을까요?
오늘 아침에 연어회덮밥 먹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렇게 해서 작은 거 한통 해 김냉에 보관해도 당분간을 먹을 수 있을까요?